홍주중·고등학교는 지난 6일 정문 진입로 새 단장을 끝내고 ‘희망로 개통식’을 가졌다. 총 4억 원의 공사비와 동문들의 소나무 기증으로 개통된 희망로는 자랑스러운 학교가 되고자 하는 염원을 담았으며 지역민을 위한 휴식공간도 제공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주일보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문화도시 홍성, 지역자원 콘텐츠화로 지역에 활력 홍성군의회 시무식 개최… 병오년 의정 본격 출발 홍성군, 의료급여사례관리 우수사례 전국 ‘최우수’ 홍성군보건소, 산후돌봄 서비스 ‘최우수’ 성과 홍성군, 문해교육 학습자 생활안전 교육 참여 홍성군, 의료·돌봄 연계 강화 어르신 건강관리 스마트하게 ‘정착’으로 증명한 청년사업 예산군, 2026 병오년(丙午年) 예당호서 새해의 문 힘차게 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