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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톱·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할 계획여권 발급 직배 서비스
전문성·친절 기본 강조
지난 14일 실시된 상반기 역량강화 친절교육 진행 모습.

군은 내포신도시 조성 5년차에 따른 민원의 증가와 사회적 약자의 민원서비스 증가 등으로 인한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군청과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주민등록 등 86종의 증명서 발급이 가능한 13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 중이며, 군청 군민 행복민원 상담실에서는 퇴직공무원 2인이 각자의 노하우를 살린 자원봉사를 통해 민원상담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취약 계층을 위한 민원 편의 서비스도 진행 중이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는 오후 8시까지 여권창구 시간을 연장해 일과시간 내 방문이 어려운 민원인을 위한 편의를 제공하며, 65세 이상 노인 또는 거동이 불편한 민원인은 여권발급 접수 시 직접 배달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더불어 군은 민원실 상시 자체 친절교육 및 민원담당 공무원 400여 명에 대한 역량강화 친절교육을 연 2회 실시, 체계적인 직무교육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지난 14일 실시된 상반기 역량강화 친절교육에서는 ‘서비스 마인드와 고객만족’이라는 주제로 서비스 마인드 제대로 알기, 고객만족 직장 만들기, 친절 서비스, 막무가내 고객 응대하기 등 민원인의 요구에 대한 전문적 응대와 성공적 고객서비스 방향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이용록 군수권한대행은 “민원인을 대하는 공무원의 태도는 신속하고 공정하며 적법하게 처리할 수 있는 전문성과 친절이 기본이다”라며 “모든 민원은 가능한 방향으로 내 부모와 형제를 대하듯 응대하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김옥선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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