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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까지 등산·트레킹문화개선 캠페인안전한 산행수칙 등 지도
산지정화 활동 펼칠 예정
2018 등산·트레킹 문화개선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모습.

군은 건전한 산행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8 등산·트레킹문화 개선 캠페인(前 우리명산클린 경진대회)’을 오는 9월까지 전개한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2018 등산·트레킹문화 개선 캠페인’은 일부 입산객의 성숙하지 못한 행위로 인해 산림이 훼손되는 것을 방지하고 안전사고의 위험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대국민 참여 프로젝트다.

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등산객이 많은 관내의 명산을 중심으로 유관 단체 및 동호회와 연계해 지정 등산로 이용, 안전 산행수칙 준수 등을 지도하고 등산객과 함께 이용한 산에 흔적 남기지 않기, 산지정화 활동 등을 펼칠 예정이다. 캠페인에는 지난해에 이어 (사)한국산악회 충남서부지부, (사)내포문화숲길, 홍성군 산림조합, 홍성군 임업후계자회 등 관내 많은 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캠페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련 단체 및 동호회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2018 등산·트레킹문화 개선 캠페인을 통해 산에 대한 소중함을 되새기고 건전한 산행문화를 확산시켜 미래 세대에도 함께 나누는 숲으로 보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옥선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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