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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자 인터뷰] 지난 4년 의정활동 인정받아자유한국당 이선균 홍성군의원(다선거구) 당선자

“선거구가 2배로 넓어지면서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이 정도로 힘들 줄은 몰랐다.” 자유한국당 이선균 당선자는 과거 서부·결성·은하면 등 3개 면이었던 지역구가 이번에 6개 읍·면으로 확대되면서 새로 편입된 지역에 선거운동을 나가면 주민들의 반응이 싸늘해 힘들었다며 그런 가운데서도 서부·은하면 주민들이 표를 몰아줘 지역 출신 의원을 살려냈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지난 4년간 열심히 의정활동 한 점을 인정했기에 주민들이 변함없이 지지한 것으로 생각한다며 열심히 해서 보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홍주일보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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