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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보건가족한마음대회 성료출산장려·함께육아… 건강도시·희망홍성 화합의 장
보건가족한마음대회에서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김석환 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저출산 극복 퍼포먼스 풍선날리기를 하고 있는 모습.

제2회 보건가족한마음대회가 지난 1일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충청남도 보건위생공무원, 보건의료와 위생단체의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 이번 대회는 출산장려·함께육아, 건강도시·희망홍성이라는 주제로 이뤄졌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대회사에서 “충남도의 평균 수명은 82.4세, 건강수명은 64.9세로 건강하지 않은 상태로 살아온 것이 현실”이라며 “건강과 평균수명의 간격을 좁히는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여러분이며 더불어 보건정책 또한 해결돼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OECD국가 중 자살률이 높은 것은 부끄러운 1등이다”라며 “이를 해결하지 않으면 행복지수는 높일 수 없고 이를 위해 보건 가족 여러분이 현장에서 많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석환 군수는 환영사에서 “주민들 삶의 질이 높아지면서 건강에 대한 욕구도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그에 따른 보건가족의 역할도 중요해지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감사와 치하의 말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진 행사에서는 저출산 극복 퍼포먼스와 줄다리기, 풋양궁 등의 명랑운동회와 이어진 2부에서는 건강생활 실천대회, 사례 발표및 장기자랑과 레크레이션이 진행됐다.

김옥선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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