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공소원 씨, 홍보대사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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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공소원 씨, 홍보대사 맡아
  • 한기원 기자
  • 승인 2019.06.19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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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 등 다양한 활동

홍성경찰서(서장 김재선)는 지난 10일 소회의실에서 가수 공소원 씨의 범죄예방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사진>

가수 공소원은 Mnet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 출연해 뛰어난 노래실력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최근 종영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TOP 20에 진출해 트로트 가수로서 입지를 다지며 유명세를 떨쳤다.

공소원 씨는 평소 홍성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있던 지역주민으로서, 홍성읍 월산상가에서 카페를 운영 중이다. 공 씨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주민에게 친근감 있게 다가가는 범죄예방 활동을 펼치며 체감안전도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 날 위촉식을 마친 후 공 씨는 빈집털이·농산물 절도 예방법과 탄력순찰 홍보영상을 촬영했으며, 전통시장이 열리는 날에 맞춰 경찰과 합동 순찰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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