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청년회의소(회장 전우진)는 지난 21일 복개주차장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 운동을 전개했다. 대한적십자사와 대전·충남혈액원이 주최하고 홍성청년회의소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회원 30여 명이 참가하여 군민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모아진 헌혈증은 관내 도움을 필요로 하는 환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며 전우진 회장은 “지속적인 헌혈 운동을 통해 이웃 사랑을 나누는 지역단체로 거듭나겠다”고 다짐했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선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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