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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88건)
“차보다 고객이 최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스피드에 빠진 카센터 사장이 있다. 홍성에서 태어난 조병국(37) 프로미카월드 대표는 전역 후 우연히 레이싱 경기를 보러 갔다가 스피드...
취재=김옥선/사진=김경미 기자  |  2017-10-2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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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구였던 마을 방조제 생긴 후 바다에서 멀어져
홍성군 서부면 성호리는 과거에 서해바다와 직접 면한 어촌이었으나 지금은 한적한 농촌마을이다. 성호리는 후청동과 가곡, 원성호 등 3개의...
취재=허성수/사진=김경미 기자  |  2017-10-2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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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봉사하고 나누면서 살아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을 실감나게 하는 할머니, 올해 83세인 이재석 씨는 점심으로 반주를 즐겨 먹을 줄 알며, 풍류를 좋아하고,...
김옥선 기자  |  2017-10-2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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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을 흘린다고 지능이 낮은 것은 아니다
병원 소아과 외래에서, 우리 애는 침을 많이 흘려서 턱받이를 하루에 몇 번씩 갈아 줄 정도인데, 지능이 낮아서 그런 것이 아니냐는 질문...
한혜원 전문기자  |  2017-10-2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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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향인 인터뷰 - 사람이 희망이다 <12>
유선자 수필가
사물과 현상을 보는 첨예한 시각과 사유의 깊이를 간직2001년 ‘예술세계’ 통해 등단 후 2014년 첫 작품집 발간홍동면 금당리서 태어...
취재=허성수/사진=김경미 기자  |  2017-10-2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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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자의 책장 <청년>
작고 강한 농업농가 출신이 아니어도 좋다! 농업을 배운 적이 없어도 상관없다. 명문대를 졸업하고 대기업을 다니다 나이 스물여덟에 무작정...
김옥선 기자  |  2017-10-2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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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뒤뜰은 안녕하십니까?
예전에 살던 시골집 뒤뜰 야산에는 봄이 되면 머위가 지천이었다. 머위가 다소 습기가 있는 곳에서 잘 자라는 만큼 그 집의 뒤뜰은 늘 습...
김옥선 기자  |  2017-10-2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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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함의 유혹, 마카롱에 빠져들다!
오후 4시, 점심을 먹고 난 후 나른함과 출출함이 느껴지는 시간이다. 그렇다고 저녁을 먹기에는 너무 이른 시간, 간식 먹기에 딱 좋은 ...
김옥선 기자  |  2017-10-2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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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명인을 꿈꾸며 정직하고 부지런히 일합니다”
살충제 계란의 파문이 쉬이 가시지 않고 있다. 거기에 시시때때로 불거지는 조류인플루엔자 때문에 계란 농가들은 한시도 마음 편할 날이 없...
취재=김옥선/사진=김경미 기자  |  2017-10-2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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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전 퇴폐문화 추방하고 특용작물 재배로 부촌 일궈
자가용 없이 대중교통으로 홍동면소재지 가기 불편한 홍성생활권지난해 새롭게 홍성-청양간 29번 국도 4차선으로 확장개통되면서마을 중심 통...
취재=허성수 기자/사진=김경미 기자  |  2017-10-2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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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마음
김옥선 기자  |  2017-10-19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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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한다고 영양 장애가 오는 것은 아니다
편식이라 함은 음식에 대한 기호가 강하여 특정한 음식만을 가려서 즐겨먹는 것을 말한다.편식은 육아의 중요한 문제가 되지만, 실제로 영양...
한혜원 전문기자  |  2017-10-1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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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손질만 4시간, 대전 단골 손님 찾아와
고기 좀 먹는다고 하는 사람은 한우 특수부위를 즐겨 찾아 먹는다. 그 중에서도 토시살, 안창살, 제비추리는 생산되는 양이 적고 적당한 ...
김옥선 기자  |  2017-10-1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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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옆을 지켜가는 대한인쇄소의 아들입니다”
이 세상에 나쁜 책은 없다. 많이 팔리건 적게 팔리건 누군가에게는 마음의 양식이 되어 포동포동 살을 찌우게 만드는 것이 책이다.요즘은 ...
취재=김옥선/사진=김경미 기자  |  2017-10-1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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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홍성지구협의회, 집수리 봉사 활동
대한적십자사 대전충남지사 홍성지구협의회 소나무봉사회(박종진)는 지난23일 홍성지역(장곡면)소재 취약계층 가정에게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
조지숙 주민기자  |  2017-10-12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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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홍성지구협의회, 무료 국수 나눔 봉사
대한적십자사 대전충남지사 홍성지구협의회(회장 최용영)는 매년 홍성사회복지협의회(회장 오세승)와 새마을금고의 협조를 받아 매달 첫째, 셋...
조지숙 주민기자  |  2017-10-12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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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에게 음식을 씹어 먹이는 것은 나쁘다
식사 때 가끔 부모들이 자기 아이에게 음식을 씹어 먹이는 경우가 있다. 특히 할머니나 할아버지가 귀여운 손자 손녀에게 음식을 씹어 침을...
한혜원 전문기자  |  2017-10-0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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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향인 인터뷰 - 사람이 희망이다 <11>
사)진로상담협회 김순자 이사장
김순자 (사)진로상담협회 이사장은 초등학교 때 만난 선생님으로부터 큰 영향을 받고 일찍부터 교사를 꿈꿨다. “광동초등학교 3학년 때였어...
취재=허성수/사진=김경미 기자  |  2017-10-01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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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의 손과 발, 제가 어루만져 드릴게요”
여자라면 어릴 적 엄마와 언니들과 함께 봉선화 물을 들이는 추억 하나쯤 누구나 가지고 있다. 봉선화를 백반과 함께 찧어 손톱에 올린 후...
김옥선 기자  |  2017-09-30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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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한 송이마다 마음을 담아 작업합니다”
홍성읍에서 21번 국도를 따라 가다보면 금마면이다. 죽림마을 들어가는 입구 대로변에 위치한 수플라워의 빛바랜 간판이 눈에 들어온다. 화...
취재=김옥선/사진=김경미 기자  |  2017-09-3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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