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봉산의 품에 안긴 충남도청내포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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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봉산의 품에 안긴 충남도청내포신도시
  • 한기원 기자
  • 승인 2020.01.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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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청내포신도시를 품에 안은 용봉산은 홍성군 홍북읍 신경리에 자리하고 있다. 산세가 ‘용의 몸집과 봉황의 머리를 닮았다’고 해 용봉산이라 이름 붙은 이 산에는 용봉사가 자리하고 있다. 이름만큼 수려한 병풍바위가 펼쳐지고, 의자바위와 악귀봉 등 기암괴석이 가득하다. 지난 2006년 충남도청을 비롯한 충남의 행정기관이 80년 대전시대를 마감하고 용봉산과 수암산이 품에 안고 있는 홍성군 홍북읍과 예산군 삽교읍으로 이전하면서 충남도청내포신도시가 조성됐다.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아 지난 12일 KBS ‘영상앨범 산’에서 용봉산과 수암산이 소개됐다. 이번 산행은 홍성군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금마출신의 이환호 가수와 가수로 활동하는 제임스 킹이 동행해 산길을 걸으며 삶에 향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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