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축사] “지역사회와 소통, 희노애락 나누는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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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축사] “지역사회와 소통, 희노애락 나누는 신문”
  • 홍주일보
  • 승인 2020.06.20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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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홍문표

서해안 중심도시로 거듭 성장하고 있는 충남도청 소재지 홍성의 희망언론 홍주신문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홍성군과 함께 성장해오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정론직필의 사명감과 뜨거운 열정으로 홍주신문을 이끌어 오신 한관우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날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인해 전국의 수많은 정보들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됐지만, 상대적으로 지역사회 이웃들의 소식과 중요 문제에 대한 좀 더 정확한 정보를 접할 기회는 오히려 줄어들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러한 때일수록 우리 지역 곳곳의 소식들을 전달하는 지역 언론의 역할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홍주신문은 균형잡힌 시각과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지역사회의 정치·경제·사회 문제현안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책을 제시하며 지역정론지로서의 역할을 다해줬다고 생각합니다.앞으로도 홍주신문이 지역사회와 진정으로 소통하며 미담과 희로애락을 나눌 수 있는 최고의 지역 언론으로 성장 발전할 것을 기대하며 저 또한 지역민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는 왕성한 의정활동으로 지면에서 더욱 자주 찾아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홍주신문 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리며, 우리 지역의 민의와 민심을 대변하는 홍주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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