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축사] “홍성과 내포지역을 대표하는 홍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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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축사] “홍성과 내포지역을 대표하는 홍주신문”
  • 홍주일보
  • 승인 2020.06.20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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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의장 유병국

역사와 충절의 고장 홍성의 희망언론이자 행복신문인 홍주신문이 창간 13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면서, 220만 충남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홍주신문은 지난 13년 동안 홍성과 내포지역을 대표하는 언론으로 자리를 잡으며, 지역 발전과 지역민들의 권익 보장을 위해 많은 애를 써주셨습니다. 이렇게 지면을 빌려 한관우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큰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현재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발달로 우리 모두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정론직필의 자세로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세상에 낼 수 있는 지방언론의 역할과 중요성은 나날이 커져가고 있습니다. 바로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가 모아져 우리 사회의 올바른 여론이 형성되고, 이것이 구체적 사회의제로 이어져 나갈 때에 우리사회의 진정한 변화가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홍주신문도 홍성과 내포지역을 대표하는 언론사로서의 사명을 다하며, 언제나 공정하고 열린 자세로 지역민과 더욱 가까이에서 살아 숨 쉬는 얘기들을 들려주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우리 충청남도의회에서도 도민의 참 뜻을 헤아리며, 이를 정책에 반영시켜 나가는 참된 의정을 구현하기 위해 홍주신문과 언제나 발맞춰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 번 홍주신문의 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리며, 지역민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는 지역 언론로 무궁히 발전해 나가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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