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홍성군체육회 협력 코로나19 방역활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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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홍성군체육회 협력 코로나19 방역활동 나서 
  • 주란 기자
  • 승인 2020.06.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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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반 편성… 매주 1회 읍·면 체육시설 방역

홍성군(군수 김석환)과 홍성군체육회(회장 박준용)가 힘을 합해 각 읍·면 실내 공공체육시설 15개소에 대해 코로나19 자체 방역활동에 나섰다. <사진>

군은 홍성군체육회에 분무방역소독기, 소독제, 체온계 등 방역장비와 약품 등을 구입할 수 있도록 예산을 지원하고 체육회는 직원들로 구성된 자체 방역반을 편성해 매주 1회씩 읍·면 게이트볼구장을 비롯한 군 탁구장, 우슈훈련장, 생활체육지도자들의 수업장소 등에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군은 지난달 코로나19 대응 지침이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실내 공공체육시설에 대한 제한적 운영을 재개했지만, 최근 수도권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실내 체육시설에서의 코로나 감염에 대한 염려와 불안감을 배제 할 수 없어 어르신들이 다수 이용하는 게이트볼구장 등에 방역활동을 나선 것이다. 

박준용 회장은 “관내 실내체육시설 이용자들께서는 방역지침 사항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동호인들이 안전하게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길 바라며, 코로나19로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 신체활동이 부족한 군민들을 위해 가정 또는 직장에서 쉽게 따라서 할 수 있는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체육회 카페, SNS 등에 업로드 하는 등 비대면 생활체육 보급사업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군민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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