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 어르신 대상 생필품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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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 어르신 대상 생필품 지원사업
  • 이잎새 기자
  • 승인 2020.07.0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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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어르신들 비대면으로 지원
관내 11개의 복지기관에서 소외계층 어르신 발굴 생필품 지원사업에 참여했다.
관내 11개의 복지기관에서 소외계층 어르신 발굴 생필품 지원사업에 참여했다.

지난 6일 홍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소외계층 어르신 발굴 생필품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소외계층 어르신 발굴 생필품 지원사업’이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선풍기, 라면, 모자 등의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1개 기관 단체에서 수급자, 차상위 등 중복되지 않는 선에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노인 가정 중 총 80명을 선정해 238만1700 원 상당의 물품들을 지원했다.

사업에 참여하는 기관으로는 소외계층을 발굴할 수 있는 기관을 위주로 선정했으며, 선정 결과 △한누리 △내포사회복지연구원 △홍성의료원 △홍성군드림스타트 △충남홍성지역자활센터 △청로노인복지센터 △홍성사회복지관 △홍성군노인종합복지관 △홍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 △홍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참여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한창인 점을 감안해, 불가피하게 직접 노인들의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지 않고 기관을 통해 전달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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