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전대학교 언어치료과 동문회 장학금 기탁식
상태바
혜전대학교 언어치료과 동문회 장학금 기탁식
  • 이잎새 기자
  • 승인 2020.08.03 09: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후배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혜전대학교 언어치료과 동문회 장학금 기탁식이 본교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혜전대학교 언어치료과 동문회 장학금 기탁식이 본교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지난 30일 오후 2시 혜전대학교(총장 이세진) 3층 회의실에서 언어치료과 동문회 장학금 기탁식이 있었다.

이날 장학금 기탁식에는 이세진 총장, 김숙희 대외협력처장, 정한진 언어치료과 학과장·졸업생 대표(11학번 홍석환, 15학번 강현미)와 재학생 대표(18학번 김지현, 방영아, 이민지)가 참여했다.

이세진 총장은 “언어치료과 동문회의 장학금 기탁에 감사하며, 선배들의 자양분으로 후배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멘토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하였다.

홍석환 언어치료과 동문회 대표는 “헌신적인 교수님들의 지도로 임상실습을 많이 하며, 취업 후 산업체와 졸업생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현장에서 언어 치료사, 장애영유아보육교사, 보육교사로 일하면서 선배들은 대부분 직업에 대한 큰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고 있다”며 “후배들도 자신의 전공에 자부심을 갖고 사회로 나설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기부하게 됐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후배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혜전대학교 언어치료과는 언어장애에 대한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장애를 정확하게 진단·평가해 효과적인 언어 치료를 제공할 수 있는 유능한 언어치료사를 양성하기 위한 학과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장애인복지관, 전문언어치료실 등에서 지속적이고 다양한 언어치료 전공연계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내 한 번뿐인 삶
  • 내가 바뀌니 아이가 바뀌네요
  • 우리는 당신들한테 뿔났다
  • “치유대상 맞춤 프로그램 끊임없는 연구·개발할 것”
  • ‘농로’ 갈등 “이곳은 내 땅이요?”
  • 폭력추방 위해 연대하는 여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