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천만’ 수초로 덮인 다리 건너는 학생들… 홍성천 범람 ‘2차 피해’ 주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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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천만’ 수초로 덮인 다리 건너는 학생들… 홍성천 범람 ‘2차 피해’ 주의해야
  • 한기원 기자
  • 승인 2020.08.0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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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폭우로 인해 홍성읍 홍성천의 산책로와 하상주차장 등이 범람해 각종 오물이 쌓인 가운데, 특히 징검다리와 함께 홍성천 중간 중간에 위치한 다리에 물에 떠밀려온 수초가 가득하다. 배수문과 통행로를 막은 수초더미의 신속한 제거를 통해 2차 사고 방지가 시급해 보인다. 사진은 지난 4일 수초가 잔뜩 걸린 다리를 위험천만하게 건너는 학생들의 모습. <사진 제공=홍성읍 김금녕>

지난 5일 날씨가 개고 다시 찾아갔을때는 수초를 깔끔하게 제거한 상태였다. 
다른 다리들도 수초가 덮여있지 않음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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