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호실천 캠페인] 일반쓰레기가 아닌 자원으로의 변화 ‘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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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호실천 캠페인] 일반쓰레기가 아닌 자원으로의 변화 ‘우산’
  • 홍주일보
  • 승인 2024.06.09 08: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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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쓰레기야!” 재활용인 ‘척’하는 일반 쓰레기 〈17〉

우리가 평소 분리수거하는 것 중 재활용품으로 오해하는 일반 쓰레기가 많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재활용품 분리수거는 경제적 가치가 높은 자원을 재활용함으로써 아름다운 삶의 터전를 되살리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쓰고 버리는 마지막 과정까지 꼼꼼히 체크해 올바른 분리배출을 실천해 봅시다.<편집자 주>

생활에 필수 품목인 ‘우산’. 비바람이 심하게 몰아쳐 망가져 버린 우산을 어떻게 버려야 자원으로서 가치를 인정받게 될까요? 

우산은 주로 플라스틱과 비닐, 금속 등으로 만들어져 있어 분리하지 않은 채 버리면 일반 쓰레기로 배출해야 하지만 조금만 신경 써서 재질별로 분리하게 된다면 충분히 자원으로서 재활용이 가능하답니다. 

비를 막아주는 덮개는 가위를 이용해 우산대와 분리하고 우산 윗부분의 마개를 돌리거나 당기면 원단과 대가 분리되는데 원단에 따라 비닐은 비닐로 폴리에스터는 일반 쓰레기로 배출하면 돼요. 손잡이 부분은 대부분 플라스틱으로 분리배출하고 분리가 어렵다면 우산대와 함께 그대로 캔류로 배출하면 돼요. 

우산마다 종류나 디자인이 달라 손잡이나 덮개에 장식이 달려 있다면 최대한 분리 후 배출해야 해요. 자동우산의 경우 혹시라도 펼쳐질 수 있으니 꼭 묶어서 배출해야 한다는 점도 유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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