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클릭아트, 자체 IP 콘텐츠 150만 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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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클릭아트, 자체 IP 콘텐츠 150만 개 돌파
  • 한기원 기자
  • 승인 2026.01.2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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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확산 속 ‘저작권 안전’ 자체 콘텐츠 강화
한국 정서·트렌드 반영… 스톡 콘텐츠 경쟁력 확대
올인원 스톡이미지 플랫폼 ‘아이클릭아트’를 운영하고 있는 엔파인 소개이미지.
올인원 스톡이미지 플랫폼 ‘아이클릭아트’를 운영하고 있는 엔파인 회사소개 이미지. 엔파인 누리집

[홍주일보 한기원 기자] 국내 최대 스톡 콘텐츠 플랫폼 ‘아이클릭아트’가 저작권이 확보된 자체 IP(지식재산권) 누적 콘텐츠 수 150만 개를 넘어섰다.

아이클릭아트는 지난 16일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내부에서 운영하는 ‘원스톱 시스템’을 기반으로 자체 IP 콘텐츠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매주 업데이트 물량을 전년 대비 약 30%까지 확대하며 콘텐츠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있다는 설명이다.

현재 아이클릭아트는 △매일 70여 개 주제 선정 △매주 최대 3000컷 이상의 신규 이미지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대비 300% 이상 증가한 수치로, 국내 스톡 이미지 업계에서도 이례적인 속도와 규모로 평가된다.

특히 모든 콘텐츠를 ‘순도 100% 자체 IP’로 제작·관리해, 생성형 AI 확산과 해외 저작권 분쟁 이슈 속에서도 사용자들이 저작권 걱정 없이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아울러 한국 정서와 빠르게 변화하는 국내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 기획을 통해 차별화를 꾀하고 있으며, △1600만 컷 콘텐츠 제공 △환승 할인 이벤트 △무료 PPT 추가 배포 등 다양한 서비스도 함께 운영 중이다.

아이클릭아트 관계자는 “디자인 트렌드는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만큼, 휴일 없는 업데이트는 고객과의 약속이자 핵심 경쟁력”이라며 “한국적인 감성과 트렌드를 담은 콘텐츠로 K-콘텐츠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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