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이 일자리로’ 322명 모집
자격·전문성 15개 과정 운영
자격·전문성 15개 과정 운영
홍주여성회관이 군민들의 자격 취득과 창업을 돕는 ‘2026년 상반기 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전문성 강화와 취업 역량 제고에 초점을 맞춰 총 15개 프로그램, 약 322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주요 과정으로는 △성폭력·폭력 예방강사 양성과정 △바리스타 자격과정 △사진·영상·제작 SNS활용 △홈패션 △생활한복 △목공(2) △실생활·여행영어 △몸살림요가 △양재·수선(2) △전통음식 만들기 △기타(초급) △어반스케치 △하모니카 등이 있다.
특히 일부 과정은 단순 수료에 그치지 않고 자격 취득과 지역사회 활동으로 이어지도록 연계해 운영된다. 군은 양성평등 강사 양성과정 수료자 7명이 관내 유치원·학교·마을회관 등에서 8년째 전문 강사로 활동하는 등 지역 양성평등 교육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바리스타·양재수선 과정 수료자의 창업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접수 기간은 오는 27일까지이며, 홍성군민 또는 관내 주소를 둔 사업체 종사자라면 누구나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은 선착순 접수 후 마감된다.
홍성군 이화선 인구전략담당관은 “홍주여성회관은 군민 누구나 배움을 통해 역량을 키우고 사회와 연결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마련해 왔다”며 “앞으로도 자격 취득과 창업 기반 마련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여성의 경제활동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교육생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 누리집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홍주여성회관(041-634-715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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