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 라띠마 = 감독 유지태. 배수빈, 박지수, 소유진 주연. 코리안 드림을 안고 국제 결혼한 태국 이주민 마이 라띠마. 어느 날 수영은 위험에 처한 마이 라띠마를 구해준다. 수영은 감당하기 힘든 현실 속에서도 밝게 웃는 그녀에게 마음이 흔들리고 같은 상처를 공유하며 간절한 사랑을 시작하는 두 사람은 함께 서울로 떠난다. 그러나 고된 서울 생활에 수영은 어느새 지쳐버리고 팜므파탈의 매력을 지닌 영진의 유혹에 빠져드는데…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수현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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