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의료기관
"집처럼 편안히 치료 받으세요"통증·물리·비만치료 전문
임상경험 풍부·첨단기기 보유

▲ 안형규 원장이 환자에게 시침하고 있다.

홍성읍 오관리에 소재한 이레한의원의 안형규(35) 원장은 구로한방병원에서 수련의를 거치고 로하스일산요양병원에서 한방과장을 역임했다. 지금은 경희대학교 동서의학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준비하고 있다. 서울 출생인 안 원장은 평소 복잡하고 삭막한 대도시보다 맑은 자연 속에서 환자와 더불어 생활할 수 있는 것을 꿈꿔왔다. 여러 지역을 탐색하던 중 홍성에 반해 이곳에 정착했다. 이레한의원은 통증치료와 물리치료가 중심이다. 노인 인구가 많은 홍성의 특성상 근골격계질환 환자들이 많은데 안 원장은 로하스일산요양병원에서 근무하며 노인 환자들을 대상으로 의료 활동을 펼쳐 통증치료와 관련해 풍부한 진료경험을 갖고 있다.

이 원장은 "침술과 같은 기존의 치료법은 물론 다양한 물리치료 기기들을 통해 환자분들의 통증완화를 돕고 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새로운 치료법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만치료는 이레한의원에서 비중을 두는 진료 분야 중 하나다. 침과 탕약을 이용한 식욕억제 방법은 물론 M-Noble Rex와 같이 적외선과 다양한 신체를 자극하는 진동을 통해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기기 등을 보유해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고 있다. 이 원장은 "체중조절은 건강을 지키는 가장 기본이 되는 요소인 동시에 외적인 아름다움에 큰 도움을 준다"며 "특별한 처방을 통해 환자들이 목표하는 체형을 건강하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고 말했다.

이레한의원은 환자들에게 편안함을 주기 위해 병원 내부를 밝고 화사하게 꾸미고 가정에서 쓰는 소품들을 활용해 집과 같은 편안함을 주는데 노력하고 있다. 안 원장은 "환자들이 집에서처럼 편안하게 쉬면서 치료 받으시고 가셨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서용덕 기자  ydseo84@gmail.com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용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 뉴스
PREV NEXT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