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에 접어들면서 관내 거리 곳곳에도 다가온 크리스마스를 알리는 트리와 오색전구들이 장식되는 등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기고 있다. 사진은 지난 4일 충남도청어린이집 원아들이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한 후 "메리 크리스마스"를 외치고 있는 모습. 김혜동 기자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주일보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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