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을 맞아 사랑의 종소리를 울리며 불우이웃 돕기 자선모금운동을 펼치는 '구세군 자선냄비'가 등장해 행인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올해는 지난 5일부터 홍성읍 명동상가, 광천오거리 등에서 자선모금운동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세찬 눈이 내리는 지난 11일 광천오거리에 설치된 구세군 자선냄비에 성금을 넣고 있는 행인의 모습.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혜동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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