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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소/개

◇분노의 질주 더 세븐
거대 범죄 조직을 소탕한 뒤 전과를 사면 받고, 평온하고 평범한 일상을 되찾은 도미닉과 멤버들. 하지만 평화도 잠시, 한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이어, 도미닉의 집이 순식간에 폭파당하게 된다. 그들을 차례대로 제거하려는 최악의 상대 데카드 쇼의 등장으로 도미닉은 다시 한 번 역대 최강의 멤버들을 불러 모아 숨 막히는 반격을 결심하게 되는데…

상영중


◇장수상회

온 동네가 바라는 첫사랑이 시작된다! 틈만 나면 버럭, 융통성이라곤 전혀 없는 까칠한 노신사 성칠. 장수마트를 지켜온 오랜 모범 직원인 그의 앞집으로 이사 온 고운 외모의 금님. 퉁명스러운 공세에도 언제나 환한 미소를 보여주는 소녀 같은 그녀의 모습에 성칠은 당혹스러워 하고, 그런 그에게 금님은 갑작스럽게 저녁을 같이 먹자고 제안하는데…

상영중


◇신은 죽지 않았다

대학 신입생 조쉬 휘튼은 고집스러운 무신론자 철학 교수 제프리 래디슨으로부터 수업 시작 전 종이에 ‘신은 죽었다’라고 쓰라는 강요를 받는다. 신의 존재를 부정할 수 없는 조쉬는 홀로 그의 요구에 반론을 제기한다. 단단히 화가 난 래디슨 교수는 조쉬에게 신이 존재함을 증명해 학생들과 자신의 마음을 바꿔보라는 과제를 내 주게 되는데…

16일 개봉


◇위대한 독재자
다시 만나는 찰리 채플린. 평화를 사랑하는 평범한 유태인 이발사 VS 세계 정복을 꿈꾸는 악명 높은 독재자 힌켈. 같은 얼굴, 다른 생각의 운명 같은 두 남자가 펼치는 코믹 정치 풍자극! 세계대전에서 패배한 토매니아국에 힌켈이라는 독재자가 나타나 악명을 떨친다. 한편, 힌켈과 닮은꼴 외모의 이발사 찰리는 국가의 유태인 탄압정책으로 곤경에 처하게 되는데…

16일 개봉

홍주일보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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