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고발 ▲ 봄을 맞아 산과 들로 떠나는 상춘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우리 지역 용봉산에도 주말이면 전국에서 몰려오는 등산객들이 넘쳐난다. 그런데 용봉산 정상 인근 계단이 부서진 채 방치돼 있어 등산객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등산객 A씨는 “어른도 조심해야 하지만 특히 아이들이 다칠 염려가 있는 만큼 최대한 빨리 복구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기원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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