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 음피지 주 주지사 및 관계자들이 지난 26일 홍성군을 방문했다. 음피지 주지사 일행은 국내 새마을운동 관련 선진지를 방문하고 선진 농정 견학을 위해 군을 찾았다. 김석환 군수는 “언어와 피부색은 다르지만 표정이 밝고 예의바른 우간다 분들을 만나 정이 느껴진다”는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윤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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