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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 출신 장재설 서예가 초대전인사동 서경갤러리 25일까지
▲ 은하면 출신 서예가 꾸러기 장재설(왼쪽 첫 번째) 씨의 초대전.

은하면 금국리 출신 서예가 꾸러기 장재설 씨의 초대전이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인사동의 서울지방경찰청 1층 로비인 서경갤러리에서 열린다. 제26회 세계미술대전에 서예부분 대상 수상을 기념으로 한 이번 전시는 세계미술협회에서 주최하고 한국 노벨재단에서 후원했다. 장 씨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찾아오셔서 감사하고 영광스럽다”고 전시 소감을 밝혔다.

장 씨는 지난 5월 뉴욕 아트페어에 서예작품을 출품해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서울대학교 뉴욕교민회에 기증했다. 또한 2013년 대한민국 역사박물관개관기념 사진공모전 1등 당선되었으며 2015년 대한민국성공대상 붓글씨부분 대상 수상, 지난 5월 미국 뉴욕 아트페어어 출품해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전시작품인 홍인인간 이화세계는 홍암 나철 선생 역사관에 걸릴 예정이다.

▲ 장재설 씨 작품들.
▲ 장재설 씨 작품들.

장나현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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