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고발 홍북면 내포신도시 내 이주자택지 일부 지역이 쓰레기더미로 오염된 채 방치돼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지난 14일 건물이 들어서지 않은 일부 이주자택지 내에 쓰레기들이 산발적으로 방치돼 있는 모습.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윤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인터뷰] 양명희 홍성경찰서장, “가장 안전한 홍성 만들 것” 충남교육청 교원·교육전문직원 인사발령 〈2026년 3월 1일자〉 김태흠 지사, 여의도 찾아 여야 지도부에 행정통합 직접 설득 이상동 금마농협 조합장,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 수상 군민·전문가 의견 반영해 집중안전점검 대상 선정 홍북읍, 설맞이 취약계층 6가구에 위문품 전달 홍성군보건소, 스마트 건강관리 ‘모바일 헬스케어’ 모집 갈산면, ‘생활지원사’와 간담회 개최… 지역 돌봄체계 구축 ‘문당환경농업마을’ 로컬100 2회 연속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