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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제공 : 중앙서점 634-6900)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김소월, 이육사, 윤동주, 백석 같이 친근한 작가의 작품들과 김혜순, 황지우, 천양희, 이성복 등 한 시대를 풍미한 문인의 시 등 외국 작가의 메시지까지 수록한 이 책은 김용택 시인의 시 10편도 소개했다. 총 111편의 시가 전달하는 사랑과 기쁨, 일상과 자연, 용기와 희망의 언어를 독자 직접 따라 써봄으로써 그 가치가 더욱 빛날 것이다. 1만2800원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책은 실록에 등장하는 왕의 목소리를 현대어로 풀어써 당시의 정책과 주요 사건들이 일어난 배경을 명확히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질의응답을 중간에 구성하여 마치 바로 앞에서 강연을 듣고 있다는 느낌을 들게 한다. 자연스레 역사 속 사건들이 하나씩 이해되고, 엉망으로 기억되었던 얕은 국사 지식의 파편들이 차분히 정리된다. 1만9900원

◇완공 완벽한 공부법= 우리는 수많은 시험을 위해 공부 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시험 외에도 훌륭한 학교생활, 경쟁력 있는 직장생활, 성공적인 창업,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해 공감능력, 대인관계, 창의성, 협업, 말하기, 의사결정 등 인생과 성장을 위한 공부도 꾸준히 해야 한다. 독자들의 성공과 성장을 위해 ‘공부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다루고 있는 책이다. 1만9800원

◇공터에서= 우리 민족이 일본 제국주의에서 해방된 후 한반도에 몰아친 비바람들, 한국전쟁, 4·19, 5·16, 5·18, 6·10을 보고 겪은 작가 김훈. 김훈의 아홉 번째 장편소설『공터에서』는 이승만, 박정희 등을 거쳐 국가권력이 옮겨가는 것을 목격하며, 그에 따라 영광은 작고 치욕과 모멸은 많은 우리 삶의 꼴이 달라지고 있는 것을 자전적 경험을 실마리로 집필한 작품이다. 1만4000원

홍주일보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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