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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신문 동물사랑 공동체 캠페인 <89>“우리지역 유기동물 함께 보호해요”


아랑(치즈태비, 5주령, 수컷)
어미를 잃은 채 형제들과 함께 울고 있다 구조되었습니다. 길에서 태어났지만 아주 깨끗하고 건강합니다. 사람 무릎에서 팔을 베고 자는 것이 취미입니다.


미실이(고등어태비, 5주령, 암컷)
역시 어미를 잃고 구조되어 좋은 가족을 기다리는 새끼고양이입니다. 흰털 하나 없이 까만 줄무늬가 예술입니다. 사람한테 애교가 무척 많습니다.


파이 (치즈태비, 10주령, 수컷)
형제들과 함께 길에 있는 쓰레기통에 버려졌다 극적으로 구조되었습니다. 감기에 걸렸으나 나아가고 있고 피부병도 좋아지고 있습니다. 활달하고 장난치는 게 특기이며, 사람 옆에 기대고 자는 것을 좋아합니다.


투실이(고등어태비, 5주령, 수컷)
네 발은 하얀 양말을 신었고, 얼굴의 흰털 무늬가 아주 매력적인 새끼고양이입니다. 몸집도 아장아장 아기를 연상하게 해주는 장난꾸러기 귀염둥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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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된 고양이들은 모두 실내묘로 적합하며,
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가 제시하는 입양계약서 내용에 동의를 해주셔야 합니다.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hscats)에 가입하시면
더 많은 고양이들의 사진들과 사연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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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금일보호소에는 애타게 가족을 찾고 있는 강아지들이 여럿 있습니다.
유기견들도 많고 품종견들도 있습니다.강아지를 원하시는 분은
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로 연락주시면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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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홍주일보사·홍주신문/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
입양문의: 임소영 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010-9919-9258)

홍주일보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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