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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역 학대 피해아동 지원위한 천사 일일찻집

아동학대로 인한 각종 사건들이 끊이지 않고 있는 요즘, 내포주민들로 구성된 내포천사 카페가 도움의 손길을 주기 위한 일일찻집을 개최한다.

충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카페베네 충남도청점, 내포천사 카페가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카페베네 충남도청점에서 ‘충남지역 학대피해아동 지원을 위한 천사들의 일일찻집’을 운영한다.

천사들의 일일찻집은 다과 및 음료 무료 제공, 천사들의 작은 음악회, 행운권 추첨 등의 이벤트와 아동학대 캠페인 희망트리 만들기 등의 캠페인, 선착순 재능기부 선물 나눔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모든 음료는 카페베네에서 무상으로 제공되며, 행사 수익금은 전액 충남지역학대피해아동치료기금으로 충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에 전달될 계획이다.

김옥선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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