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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읍 구룡리 285 ‘400년 느티나무’홍주일보·홍주신문 연중캠페인<28>
‘보호수(保護樹)’를 ‘잘 보호(保護)’하자!
홍성읍 구룡리 285번지에 있는 ‘느티나무’는 수령이 380~400년으로 추정되는 보호수(지정번호 8-12-246)로 높이가 20여m에 이르며 나무둘레만도 4.5~5m에 이른다. 평안재가요양센터의 마당 모퉁이에 있는 이 보호수는 1982년 10월에 보호수로 지정됐으며, 이 나무는 구룡리 동구마을 김용세 씨가 관리자로 지정돼 있다. 거북산 또는 구산이라 불리는 마을의 뒷산이 펼쳐져 명당자리가 많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금마면 장성리의 장성천과 경계를 이루고 수량이 풍부하여 샘이 마르지 않는 마을로 알려져 있다. 안내판도 잘 정비돼 있다.

한기원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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