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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생들 위한 진로특강색다르고 즐거운 시간
다양한 프로그램 생기길
  • 원예린(홍주고3) 학생기자
  • 승인 2017.12.19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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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목요일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군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 729명을 대상으로 하는 진로특강 및 뻔뻔한 클래식 공연이 있었다.

수시모집과 지진으로 인해 일주일 연기되었던 수능을 긴장감 속에서 무사히 끝마친 후 허탈감을 느껴왔던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는 조금 색다르고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었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맥키스 컴퍼니는 이을 맥과 kiss의 키스로 사람과 사람사이를 이어주고 즐거움을 나누는 일 이라는 뜻을 가진 회사이다.

맥키스 컴퍼니의 조웅래 회장은 “그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고자 이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진로특강은 맥키스 컴퍼니의 조웅래 회장이 ‘역발상을 역발상하라’ 라는 제목으로 진행되었고, 그 후 맥키스 오페라의 ‘뻔뻔한 클래식’ 공연이 있었다. 조금 생소하고 어려운 음악들이였지만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게 진행되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시간이었다.

목표를 위해 오랫동안 노력해온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얼마 남지 않은 시간까지 보람차게 보내기 위해 좀 더 유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생겼으면 좋겠다.

<이 주민기자 보도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원예린(홍주고3) 학생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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