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들 내 고향은 홍성, 출향인
홍주산우회, 11월 정기산행 실시서울 신촌 안산에서 재경 군민 100여명 모여 ㅋ

재경홍성군민회(회장 복봉규) 산하 홍주산우회(회장 복문순·총무 정요종) 정기산행이 지난 5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신촌 안산에서 1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사진>

이날 회원들은 오전 10시 연세대 정문에서 출발해 무학정을 거쳐 서대문독립공원을 공원을 지나 뒤풀이 장소에 이르는 구간에서 산행을 실시했다. 산행을 마친 회원들은 홍가네 철판동태찜 식당에서 뒤풀이를 갖고 화합을 다졌다.

홍주산우회는 지난 1991년 수도권 홍성출신 출향인들이 조직한 산악회로 지난 1995년 홍성관광산악회와 합쳐 재경홍성군민회 산하 산우회로 재도약했다. 초대 최석윤 회장(작고), 제2대 김영태 회장, 제3대 이원창 회장, 제4대 오석환 회장, 제5대 이필원 회장, 제6대 신두호 회장이 맡아 홍주산우회를 이끌었고, 현재는 제7대 복문순 회장이 홍주산우회를 이끌고 있다. 매월 첫째 주 일요일에 정기적으로 산행을 실시하고 있다.

재경 홍성출신 출향인들의 산행은 매월 첫째 주 일요일에 홍주산우회가 산행을 하고, 둘째 주엔 홍북향우회 산악회와 금당산악회, 셋째 주엔 금마면민회 산악회, 넷째 주엔 홍동산악회가 정기산행을 실시하면서 우의와 화합을 다지고 있다. 재경홍성고산악회 정기산행은 다섯째 주가 있는 달의 일요일에 산행을 실시하고 있다.

서울/한지윤 기자  hjn@hjn24.com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한지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 뉴스
PREV NEXT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