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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 인도 GKL직업교육학교 수료식청소년 41명 전기 분야 교육
수료를 받은 41명의 학생, 교사, 관계자들이 함께 수료식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서대는 ‘인도 정글토착부족 청소년 직업교육 지원 사업’을 위한 GKL직업교육학교(GKL Vocational Training School) 수료식이 최근 인도 오디사州 부바네스와르 KISS GKL직업교육학교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한서대는 한국관광공사의 자회사인 GKL사회공헌재단의 지원을 받아 ‘GKL사회공헌재단과 함께하는 인도 정글 토착부족 청소년 직업교육 지원 사업’을 인도 오디사州 부바네스와르의 칼링거 사회사업교육기관 KISS(Kalinga Institute of Social Sciences)에서 실행해왔다.

이 사업은 ‘전기기술자 및 모터수리기술자 직업교육 프로그램’과 ‘한류문화교실’의 두 가지 세부사업으로 구성됐다.

직업교육 프로그램은 GKL직업교육학교에 설치된 전기 분야 교육 실습시설에서 41명의 토착부족 청소년(남학생 33명, 여학생 8명)을 대상으로 7월 17일부터 수료식 당일까지 1일 3~4시간씩 총 22주 동안 실시하였다. 이를 통해 토착부족 청소년들에게 오디사州의 산업여건에 필요한 핵심역량을 갖춰 취업 및 창업을 촉진시켜 토착부족 마을의 빈곤극복에 기여하도록 했다.

허성수 기자  sungshu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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