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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에 흐뭇한 위문품

결성 읍내 좌우촌 경로당(회장 이구용)과 할머니 경로당(회장 하혜자)에 지난25일 결성감리교회(목사 송경섭)에서 건강과 축복을 기원하며 과일과 과자류 그리고 금일봉 등을 양 경로당에 전달했다.

결성감리교회는 30여 년 전부터 매년 빠짐없이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금년에도 송 목사를 비롯해 윤병세 장로 등 임원 8명이 양 경로당에 40여만 원 상당씩을 전달해 찬사가 자자하다.

이구용 경로당 회장은 “매년 이렇게 큰 은덕을 어떻게 갚아야 할지 걱정”이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황성창 주민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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