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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딸기 폭설 피해 없어

홍성군 홍북읍 원갈산마을에서 딸기를 재배하는 이수하 홍성군딸기연구회장은 이번 폭설에 시설하우스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딸기 재배를 위한 비닐하우스는 웬만한 폭설이 내려도 견딜 수 있을 정도로 튼튼하게 설계돼 설치됐다며 미래의 농촌을 지켜나갈 후계 농업인 육성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홍성 딸기는 가락동 농수산물시장에서도 가장 좋은 가격으로 경매되고 있다”며 “고소득을 올릴 홍성의 유망한 작물인데도 미래농업인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이 없어 안타깝다”고 말했다.

허성수 기자  sungshu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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