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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신문 동물사랑 공동체 캠페인 <99>“우리지역 유기동물 함께 보호해요”


희야(스피츠, 1살 미만 추정, 암컷)
전 주인에게 매정하게 버려졌지만 여전히 사람 보면 반가워하고 애교를 부립니다. 안락사 기간을 훨씬 넘긴 희야가 다시 사랑을 받으며 새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혜리(믹스견, 1살 미만 추정, 암컷)
아주 예쁘장한 외모의 혜리는 혜전대학교 근처에서 발견된 작은 중형견입니다. 순한 성격이고 짖지 않으며 사람과 교감할 줄 아는 혜리는 실내에서 키우기에 아주 좋을 듯 합니다.


똘이(말티즈, 2살 추정, 수컷)
자신이 왜 철장 안에 갇혀 있는지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가만히 사람을 쳐다보는 이 작은 생명에게 삶의 기회를 한 번 주실 분을 찾습니다. 실내견입니다.


양순이(시츄, 2살 추정, 암컷)
내포신도시 LH아파트 근처에서 발견된 유기견입니다. 구조 당시 깨끗하게 미용도 되어 있는 걸로 보아 실내견이었던 듯 합니다. 순하고 짖지 않습니다. 다시 한번 사랑을 나눠주실 분 안계실까요?

***
오늘 소개된 강아지들은 모두 다음주 안락사 예정입니다.
법적 공고 기간인 열흘을 훨씬 넘기고 거의 3개월 동안
보호소 배려로 지내고 있지만 입양이 되지 않았습니다. 보호소는 현재
포화 상태이기 때문에 이번주 중에 입양이 되어야 합니다.
사랑을 나눠주실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
추운 날씨에 많은 길고양이들이 얼어죽고 있습니다. 길 위의 가여운
생명들이 잠시만이라도 강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작은 사랑을
베풀어 주세요. 보일러실을 열어주시거나 바람을 피할 수 있는 박스라도 놓아주시고, 얼지 않은 물 한사발과 배를 채울 수 있는 무엇이라도
같이 놔주신다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주)홍주일보사·홍주신문 / 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
입양문의 : 임소영 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 (010-9919-9258)

홍주일보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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