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여성복지
나눔에버클럽, 사랑의 집 준공식회원 노력 35일만에 완공
김장섭 씨 보금자리 마련
사랑의집열쇠헌정식에 참여한 많은 내빈들이 제4호 사랑의집 준공기념 제막식을 하고 있다.

지난달 9일 착공식을 가진 사랑의 집이 완공돼 한 가정에 따뜻한 보금자리를 선사했다.

(사)나눔에버클럽은 지난 13일 결성면 형산리 김장섭(37) 씨 가족들이 거주할 사랑의 집이 완공돼 지난 13일 ‘사랑의집열쇠헌정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지역주민 및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김장섭 씨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축하해주었다. 나눔에버클럽 한상일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4호집은 지난 6월 선정을 마치고 생업으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회원 각각의 공정이 차질 없이 진행되며 35일 만에 준공하게 되었다”며 “4호집에 입주하는 김장섭 님과 부모님, 아드님이 항상 따뜻한 아침을 맞이하고 희망과 행복한 삶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날 행사에는 나눔에버클럽 회원들에 대한 표창도 진행되었는데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군수상 김홍기, 서종술 △군의장상 김은례, 박상훈 △국회의원상 정해국, 이을형, 이춘화, 장선화, 한상훈, 김재인, 장문헌, 김수현.

한편 나눔에버클럽은 지난 2014년에 결성된 단체로 홍성군내 취약계층 중 한 가정을 선정해 일년에 한 채 이상 사랑의 집을 지어주는 활동을 하고 있다.

김옥선 기자  hjn@hjn24.com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옥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 뉴스
PREV NEXT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