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도정의정
오석범 전의원 북 콘서트 성황저서 출간,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 주제로 진행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 소속으로 홍성군수 출마를 선언한 오석범 전 홍성군의회의원(홍주지명되찾기범군민운동 본부장)이 24일 오후 2시부터 내포신도시 J컨벤션센터에서 북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북콘서트는 오 전 의원이 펴낸 저서 ‘현장에서 찾은 정책과 비전’ 출간에 이어 ‘최선을 다하는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2’를 발간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이란 주제로 북콘서트를 진행했다.

오 전 의원은 이날 콘서트에서 “격변하는 2000년대 홍성(홍주)을 위해 해야 할 일과 의미와 가치를 생각하며 지나온 길에서 현재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을 디자인 했다”고 말하고 “이번 책은 현장에서 찾은 정책과 비전 중에서 핵심을 따왔고, 상펄어장 되찾기, 홍주미트 보조금 25억원 환원사건, 행정구역통합추진, 버스요금 단일화, 결성농요 보존조례, 노인회 조례개정, 상토지원, 작목반육성, 소상공인 살리기 조례 등 10여 년 동안의 의정활동을 통해 연구한 성공사업 중심으로 엮었으며, 아직 미완으로 진행 중인 홍주지명되찾기운동의 성공을 위해 현장에서 찾은 정책과 홍성비전을 디자인하고, 이를 보기 편하게 화보성격으로 출간 했다”고 밝혔다.

이날 북콘서트는 홍성태 한국웅변협회장의 사회로 조부영 전 국회부의장, 홍문표 국회의원 등 6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가운데 활동영상 상영, 저자와의 대화(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북콘서트에서는 홍주지명역사 1000년을 맞아 1895년 당시 홍주목사를 지냈던 조완 목사의 후손인 구항출신의 조병구 전 이장과 홍주출신 임득의 장군의 후손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기원 기자  hjn@hjn24.com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기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 뉴스
PREV NEXT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