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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홍성고총동문회 김계환 회장 취임모교 전국 명문으로 도약하기 위해 동문들의 역할 강조
재경홍성고총동문회장으로 취임한 김계환 신임회장(왼쪽에서 다섯째)과 이상복 이임회장(여섯째)이 역대회장들과 케이크를 절단하고 있다.

재경홍성고등학교 총동문회 신임회장으로 김계환 동문(31회)이 취임했다.
김계환 신임회장은 지난 19일 서울 구반포역 부근 엘루체컨벤션에서 열린 2018년도 정기총회에서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어진 취임식에서 김 회장은 “동문과 학생, 교사들의 노력으로 홍성고가 명문고로 위상이 높아졌다”며 “회장으로서 한 해 동안 최선을 다해 재경동문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재경동문들의 노력 여하에 따라 홍성고가 호서 명문에서 전국 명문으로 자리매김하게 된다”며 “후배들의 약진을 기대하며 존경하는 선후배 동문들을 모시고 회장으로서 직무를 충실히 수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앞서 이임하는 이상복 회장(30회)은 김계환 신임회장에 대해 “신망이 높고 능력이 출중하며 사교력이 좋아 내가 못한 일을 충분히 해낼 후배로서 물러난 후에도 적극 돕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날 정기총회와 함께 가진 신년교례회에는 명예동문인 홍문표 국회의원을 비롯해 300여 명의 동문들이 참석했다.

홍성군에서는 같은 모교 동문들인 김석환 군수가 이용록 부군수를 보내 축하의 뜻을 전달했고, 이승우 홍성고등학교 교장도 참석했다. 그 밖에도 홍성군 실·과장 13명이 동문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허성수 기자  sungshu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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