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공동체 캠페인 동물사랑 캠페인
홍주신문 동물사랑 공동체 캠페인 <101>“우리지역 유기동물 함께 보호해요”


삼식이(믹스견, 5개월 추정, 수컷)
홍성읍 월산리의 한 폐가에 버려진 유기견이 낳은 새끼들 중 하나입니다. 근처 주민이 주는 밥으로 연명하다 형제들과 함께 보호소로 들어왔습니다. 어려서부터 사람 손을 타서인지 아주 온순하지만 생기발랄합니다. 예쁜 외모의 삼식이를 데려가 주실 분 안계실까요?

동이(푸들, 1살 추정, 수컷)
아래 명이와 함께 발견돼 보호소에 입소한 동이는 미용이 되어있는 것으로 보아 실내에서 길러지다 유기된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려서부터 실내생활에 익숙한 동물들은 요즘 같은 추운 환경에 취약합니다. 온순하고 조용한 동이에게 새로운 삶이 가능하도록 도와주세요.

명이(푸들, 1살 추정, 암컷)
동이와 함께 홍성읍내 명동상가 근처를 돌아다니다 신고 되었습니다. 미용한지 얼마 안된 것으로 보이고 건강상태도 양호한데 무슨 이유로 버려진 걸까요? 혹시 애타게 찾고 있는 주인이 있으시다면 얼른 찾아가 주세요. 동이와 마찬가지로 순한 성격입니다.

일순이(믹스견, 1살 추정, 암컷)
홍성읍 월계천 근처를 배회하다 신고되어 보호소에 입소했습니다. 장모임에도 털 결이 좋은 것으로 보아 최근까지 실내에서 생활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일순이 역시 이 추위에 버려진 걸까요? 짖지 않는 순한 성격의 이 작은 강아지를 구원해 주세요.

                     
                    ***
모든 것이 꽁꽁 얼어붙는 날씨는 사람 마음들도 얼게 만드는 걸까요? 영하 10도를 밑도는 엄동설한에도 반려동물을 버리고 고양이들을 독극물로 죽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주인 없는 길고양이들은 지자체의 관리 대상이고 독극물 투여로 사망에 이를 경우 동물보호볍 제8조에 해당하는 범죄행위가 됩니다. 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에서는 홍성에서만큼은 더 이상 독극물 사건이 일어나지 않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자 합니다. 독극물 중독이 의심되는 길고양이를 보신다면 협회에 연락주시길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

     (주)홍주일보사·홍주신문 / 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
        입양문의 : 임소영 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 (010-9919-9258)

홍주일보  hjn@hjn24.com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주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 뉴스
PREV NEXT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