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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모리 손현모 사장, 이불 후원저소득장애인가정 5가정 매년 생활용품 등 후원

홍성읍 월산리에 위치한 카페모리 손현모 사장이 지난달 30일 홍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복천규)에 이불과 샴푸 등 70만 원 상담의 물품을 후원했다. 이날 후원물품인 이불과 샴푸는 손현모 사장이 직접 저소득 재가 장애인 5가정에게 전달했다.

손현모 사장은 “제가 드리는 작은 이불이 관내 저소득 장애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불을 받은 홍성읍 이동원 씨는 “따뜻한 이불을 받아 감사하다”며 “추운 겨울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카페모리 손현모 사장은 매달 일정금액을 장애인종합복지관에 후원하고 있으며, 틈틈이 가게에서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열어 모여지는 성금으로 매년 장애인에게 난방유나 이불, 생활용품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김옥선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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