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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홍성지사, 조의행 지사장 취임광천읍 출신, 17년 만에 고향 돌아와

국민건강보험공단 홍성지사에 조의행<사진> 지사장이 부임했다.

조 신임지사장은 1962년 홍성군 광천읍에서 태어나 광천중, 수원 유신고, 대구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1987년 홍성군의료보험조합에 입사했다. 의료보험 운영체계가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 통폐합된 후에는 서산태안지사 태안센터장, 대전지역본부 건강증진차장, 대전중부지사 장기요양운영센터장, 대전지역본부 건강관리부장 등을 차례로 지냈으며 지난 5일 홍성지사장으로 발령받고 고향에 돌아왔다.

조 신임지사장은 “17년 만에 고향에 돌아왔으니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오는 7월부터 보험료 부과체계가 개편되지만 농촌지역 주민들은 소득이 낮아 보험료가 더 부과되지는 없을 것”이라며 “대신 보장성은 더 확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전임 박성준 지사장은 지난 5일 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으로 전보 이동했다.

허성수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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