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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신문 동물사랑 공동체 캠페인 <103>“우리지역 유기동물 함께 보호해요”

양순이(믹스견, 6개월 추정, 암컷)
홍성읍 월산리에서 추위를 피해 하수구에 들어가 있다 주민의 신고로 구조되었습니다. 순한 양을 연상시키는 귀여운 외모의 얌전한 강아지입니다. 성장해도 그리 크지 않아 실내견으로도 손색이 없을 듯 합니다.

까미(믹스견, 1살 추정, 암컷)
까미는 홍주문화회관 근처 마을을 며칠 동안 배회하다 추위와 배고픔 때문인지 한 주유소에 들어가려다 신고되어 보호소에 들어왔습니다. 낯선 사람을 봐도 짖지 않는 아주 온순한 성격입니다.

순돌이(믹스견, 6개월 추정, 수컷)
홍성읍 월산리 한 폐가에서 태어나 어미형제들과 함께 보호소에 들어온 지 벌써 두 달이 넘었습니다. 강아지답게 생기발랄하면서도 어렸을 적 한 주민이 주던 밥을 먹으며 커서인지 사람을 잘 따르고 온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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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보호소에는 중형견들이 무척 많습니다. 절반 이상이 목줄이 있는 채로 구조되었고 훈련이 잘된 개들도 많으며, 말티즈, 포메라니안 등 품종견들도 여럿입니다. 보호소에 들어온지 오래된 개들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한 마리라도 살려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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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들을 독극물로 죽이는 사건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주인 없는 길고양이들은 지자체의 관리 대상이고 독극물 투여로 사망에 이를 경우 동물보호볍 제8조에 해당하는 범죄행위입니다. 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에서는 홍성에서만큼은 더 이상 독극물 사건이 일어나지 않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자 합니다. 독극물 중독이 의심되는 길고양이를 보신다면 협회에 즉시 연락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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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소에서 산책, 미용, 목욕 등을 해주실 봉사자들을 찾습니다. 경험있는 분들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학생들에게는 봉사점수 발급이 가능합니다. 아래 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로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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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홍주일보사·홍주신문 / 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
입양문의 : 임소영 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 (010-9919-9258)

홍주일보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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