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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 아픈 곳 치료하는 협회 될 터김호현 이임·김 구 취임
복지사 역량강화 애쓸것

홍성군사회복지사협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6일 홍성아이쿱센터 대강당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사진>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원장이며 제1대 홍성군사회복지사협회장 김호현 회장은 이임사에서 “3년을 일하고 물러가며 여러분들과 어우러진 시간이 짧지만 행복했다”며 “앞으로 신임회장이 더 발전시켜나갈 것이라 믿고 가벼운 마음으로 물러난다”고 말했다.

사회복지법인 유일원 대표이사이며 제2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 구 회장은 취임사에서 “더 많은 회원들이 협회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협회의 기능을 강화하고 나아가 복지사들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아픈 곳을 치료해주는데 앞장서고 단합 활동을 통해 복지사 역량을 강화해 창의적 리더로 활동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김옥선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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