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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우파 충남교육감 단일후보 추대명노희 충남교육감 후보
극좌편향된 전횡 없앨 것
명노희 충남교육감 예비후보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보수우파가 충남교육감 후보를 단일화했다. ‘전교조반대 및 미래창의교육을 위한 좋은 교육감 추대 국민운동본부’에서는 지난 12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범보수우파 충남교육감 단일후보로 명노희 예비후보를 공식 추대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서경석 목사는 “지난번 선거에 우파가 단일후보를 내지 못해 13개 지역에서 좌파 교육감이 당선됐다. 보수우파가 교육감 자리를 한 석도 차지할 수 없게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기자회견을 갖게 됐다”고 보수 후보 단일화의 의미를 전했다.

명 예비후보는 “합의 추대된 것을 엄숙히 수락한다”라며 “극좌편향된 교육감의 전횡으로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어둡다. 또한 왜곡된 역사의식으로 민족의 자긍심을 무너뜨리고 있다. 현재 교육감이 추진해 온 학생인권조례는 성 정체성의 혼란을 가져올 것이며 무분별한 혁신학교를 없애고, 소수파의 강성 목소리로 강요되는 교장공모제 등 인사행정을 바로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명노희 예비후보는 지난 16대 교육감 선거에서 후보로 출마를 했다가 낙선한 바 있다.

김옥선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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