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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사진 보며 추억 나눠배양초교 총동창회 체육대회

배양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오환구)는 지난달 28일 모교 교정에서 제18차 기별체육대회를 갖고 모처럼 만난 동문들과 뜨거운 우정을 나눴다. <사진>

이번 대회를 주관한 18기 동창회장 김기승 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그 시절 운동장에서 어릴 적 친구와 행복했던 옛 추억을 되살려 보시기 바란다”며 “18기 동문 모두 최선을 다해 준비했으니 화합과 나눔의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환구 총동창회장은 격려사에서 “사회 여러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동문들과 정든 모교에서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며 이번 기별체육대회를 통해 발전하는 총동창회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서 남경자 교장의 환영사, 김석환 군수의 축사, 선수대표 선서 순으로 개회식을 마치고 기별로 단합해 열전을 벌였다.

이 날 행사에서는 각 기수별 응원석 입구에 초등학교 시절 찍었던 반별 단체사진을 확대한 현수막을 내걸어 모두들 어릴 적 모습을 바라보며 즐겁게 추억담을 나누기도 했다.

허성수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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