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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멘티 함께한 꿈드림 배드민턴 대회건강한 에너지 발산 통해… 긍정적 대인관계 형성해
멘토·멘티가 함께하는 ‘스스로 때로는 함께’ 배드민턴 대회.

제3회 멘토·멘티가 함께하는 꿈드림 배드민턴 대회 ‘스스로 때로는 함께’가 지난달 25일 광천제일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

광천고등학교, 광천제일고등학교, 홍성공업고등학교, 홍성군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 홍성남자·여자단기청소년쉼터, 홍성군배드민턴연합회, 홍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홍성준법지원센터, 청운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홍성군청 교육체육과, 광천청소년문화의 집 등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스포츠를 통한 스트레스 해소 및 참가 청소년들간의 친목을 도모해 긍정적 대인관계를 형성하기 위함이다. 또한 배드민턴을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전한 취미활동을 도모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성취감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홍성군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 강인철 팀장은 “학교 밖 아이들이 평소 운동을 잘 하지 않아 모여서 배드민턴을 시작하게 됐고 이후 청소년 유관기관들이 모이기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며 “건강한 에너지 발산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2차 비행을 예방하는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홍성군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 조현정 센터장은 “스포츠에서 이기고 지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며 “함께 하는 것이 이 배드민턴 대회의 진정한 가치다”고 말했다. 앞으로 학교밖 청소년 및 고위험군 청소년을 발굴할 수 있는 군내 학교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김옥선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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