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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환 후보, 각 가맹단체 등 지지선언 잇따라체육진흥회·4-H 임원 등 김 후보 선거사무소 밝혀
읍·면체육진흥회와 체육 가맹단체 대표들이 지난달 31일 김석환 군수후보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김석환 군수후보 측은 지난달 31일 출정식을 가진 후 내포신도시 LH스타힐스아파트 입주민, 각 읍·면체육진흥회장단, 홍성군 4-H본부 임원이 지지선언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1일 김석환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LH스타힐스아파트 동대표를 비롯해 노인회, 청년회 소속 50여 명의 주민들은 “김석환 후보에게 다시 군정을 맡겨야 한다”며 “김 후보가 미래를 위해 자식들을 위해 표본이 되어줄 인물”이라고 치켜세웠다.

또 같은 날 오후 김석환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은 읍·면 체육진흥회장들은 “김석환 후보는 8년간 군수 재임기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 가맹단체 및 읍·면의 체육발전에 헌신적인 노력을 했다”며 “체육인들의 자긍심 향상에도 기여한 바가 크다”고 말했다.

지난 3일에는 강현병 전 회장을 비롯해 김 후보의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4-H 임원들은 “농촌 지역 환경 개선과 번영을 실천하려면 김석환 군수후보가 제격이다”며 “홍성군 4-H본부와 여성 4-H가 뜻을 모아서 지지선언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여러분의 감동어린 한 마디 한 마디가 필승을 향해 가는 길에 큰 힘이 된다”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김 후보는 지난달 31일 선거사무소에서 출정식을 갖고 본격 선거운동에 뛰어들었다.
김 후보는 ‘홍성이 낳고! 홍성이 만든! 홍성토박이 군수’란 콘셉트로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했다. 이어 내포신도시 활성화, 홍성읍 공동화방지, 지역경제활성화, 인구고령화 문제 등 지역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허성수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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