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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홍성·예산 출마후보자 SRF 주민과 함께 할 것 약속당내 의견 공유하고 조속한 해결위해 노력
더불어민주당 홍성·예산 출마후보자들이 내포신도시 내포그린에너지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홍성·예산 출마후보자들이 내포열병합발전소(SRF) 사업 해결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 홍성·예산 출마후보자들은 7일 내포신도시 내포그린에너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당내 후보자들이 의견을 공유하고 뜻을 같이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홍성군 출마 후보자 최선경 군수후보, 조승만 도의원후보, 문병오 군의원후보, 김기철 군 비례대표, 예산군 출마 후보자 고남종 군수후보, 전병성 도의원후보, 정완진 군의원후보, 임애민 군비례대표 등은 “당의 핵심약속 중 미세먼지 해결과 국민생활안전 항목에 명렵합발전소가 포함됨을 알리며 이에 대한 조속한 해결을 위해 공동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열병합발전소는 발전부문을 제외한 집단에너지시설로 한정하도록 한다”며 “주민과의 합의를 통해 사업을 추진하는데 동의하며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김옥선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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